너무 커서 오늘 손댈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EchoPlanner는 그 한 줄을 오늘 할 수 있는 크기가 될 때까지 쪼갭니다.
7일 무료 체험 · 결제 정보 없이 시작

「10km 한번 뛰어보자」
3월 12일에 적어둠 · 아직 그대로
목표가 없어서가 아닙니다. 오늘 뭘 해야 하는지를 모르는 것입니다. 할 일 목록은 그걸 알려주지 않습니다. 적어둔 한 줄은 여전히 한 줄입니다.
대부분의 할 일 앱은 프로젝트 한 겹에서 끝납니다. 큰 것은 한 겹으로 안 쪼개집니다.
「첫 10km 완주」를 다섯 갈래로 나눕니다. 그래도 「12주 훈련」은 아직 큽니다. 그 아래를 또 나눕니다. 몇 겹이든 됩니다.
여기까지 오면 「주말 롱런 7km」가 남습니다. 이건 이번 주말에 할 수 있습니다.
쪼개는 것은 사용자가 합니다. 자동으로 만들어 주지 않습니다. 대신 몇 겹이든 받아 줍니다.

소주제를 한 겹 더 만드는 순간. 왼쪽 트리가 같이 깊어집니다.
쪼갠 것 중 오늘 할 수 있는 것만 내려보냅니다. 나머지는 주제에 그대로 있습니다. A·B·C로 순서를 매기고, 시각을 정하면 알림이 따라붙습니다.
적을 때는 문장 그대로 쳐도 됩니다. 「내일 오후 3시 러닝화 사러 가기」라고 치면 날짜와 시각을 알아서 떼어 갑니다. 말로 해도 같습니다.


치고, 엔터. 날짜와 시각이 배지로 붙습니다.
생각나면 적습니다. 제목도 표도 토글도 되는 메모입니다. 흩어진 걸 이어 봅니다. 마인드맵에서 끌어다 놓으면 구조가 바뀝니다. 큰 걸 쪼갭니다. 몇 겹이든 됩니다. 오늘 것만 내려보냅니다. 못 한 건 사라지지 않고 따라옵니다. 매번 같은 묶음은 루틴으로 한 번에 옵니다. 타이머를 켜면 하나만 크게 남고 화면이 꺼지지 않습니다. 끝내면 한마디 남길 수 있습니다. 해낸 것은 달력에 쌓입니다. 전부 오프라인에서도 됩니다.

제목·인용·구분선·목록·코드·이미지·표·콜아웃. 슬래시로 블록을 넣고 끌어서 옮깁니다. 나중에 필요한 줄만 골라 체크하면 그대로 할 일이 됩니다.

주제를 가운데 두고 가지로 펼칩니다. 끌어다 놓으면 부모가 바뀌고, 가지에서 바로 오늘로 보낼 수 있습니다. 세로와 방사형 중에 고릅니다.

시각이 지나면 빨갛게, 다가오면 주황으로 바뀝니다. 반복은 매일·매주·매월·매년, 알림은 정각부터 4주 전까지 한 할 일에 여러 개를 겁니다.

완료한 일이 달력에 자국으로 남습니다. 이번 달 몇 개인지, 며칠을 이어왔는지 보입니다. 공휴일은 앱이 직접 계산합니다. 서버에 묻지 않습니다.
회원님이 적은 것은 회원님 것입니다.
EchoPlanner는 기록을 보관하는 서버가 없습니다. 할 일은 회원님 본인 Google Drive의 파일 하나에만 저장됩니다. 저희가 안 보는 게 아니라, 볼 수 있는 곳이 없습니다. Drive 접근 권한도 이 앱이 만든 그 파일 하나로 제한됩니다.
EchoPlanner 서버 — 없습니다
한 번 로그인하면 셋이 같은 데이터를 봅니다. 인터넷이 끊겨도 계속 쓸 수 있고, 구독을 그만두셔도 기록은 계속 보입니다. 잠기는 것은 새로 쓰는 것뿐입니다.
주제를 닫으면 기록이 남습니다. 중간에 멈춘 것도 「접음」으로 남습니다. 없던 일이 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