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hoPlanner는 큰 일 하나를 주제로 만들고, 오늘 할 일까지 나눠서 홈 화면 위젯에 올려 주는 플래너입니다.
웹과 안드로이드에서 씁니다 · 기록은 회원님 Google Drive에만 저장됩니다


「언젠가 유럽 배낭여행」 — 적어둔 지 8개월 됐습니다.
아래는 이 한 줄을 준비해서 다녀오기까지 이 앱이 하는 일 전부입니다
01
떠오른 날
「유럽 2주 가고 싶다」 한 줄로 시작합니다. 가고 싶은 도시, 들은 이야기, 찾아둔 링크를 생각나는 대로 적습니다. 제목·인용·체크·표를 쓸 수 있는 메모라 나중에 정리하기 좋습니다.
02
정리
적어둔 것을 가지로 펼치면 무엇이 빠졌는지 보입니다. 항공권, 숙소, 예약, 이동, 예산, 짐. 가지를 끌어 옮기면 순서가 바뀌고, 가지에서 바로 오늘 할 일로 보낼 수 있습니다.

03
주제
「유럽 2주 배낭여행」을 주제로 만들고 그 아래에 할 일을 답니다. 항공권 끊기, 숙소 정하기, 예약 필요한 곳 잡기, 도시 간 이동 짜기, 예산 짜기, 짐·서류 챙기기. 할 일이 많은 것은 소주제로 한 번 더 나눕니다.
04
오늘
25개를 한꺼번에 하지 않습니다. 오늘 할 것만 골라 오늘 할 일에 넣습니다. A·B·C로 중요도를 정하면 중요한 것이 위로 올라오고, 시간과 반복 주기는 할 일마다 정합니다.
05
매일 아침
앱을 열지 않아도 오늘 할 일이 홈 화면에 나옵니다. 체크하면 완료되고, 할 일을 누르면 앱이 열립니다.
06
놓치면 안 되는 것
루브르는 관람 3주 전에 예매가 열립니다. 그날을 기억하고 있을 필요가 없습니다. 숙소 무료 취소 마감, 기차표 예매 시작일처럼 날짜가 걸린 것은 알림을 걸어 두면 됩니다.
07
미루기 쉬운 것
「예산 짜기」처럼 앉기까지가 어려운 일은 30분 타이머를 켜고 그것만 합니다. 끝나면 한마디를 남길 수 있고, 그 기록이 할 일에 붙습니다.
08
그사이 일상
아침 준비처럼 늘 같이 하는 일은 하나로 묶어 둡니다. 한 번 누르면 오늘 할 일에 한꺼번에 들어옵니다. 주제마다 색이 달라서 여행 준비와 일상이 섞이지 않습니다.
09
못 끝낸 날
오늘 못 한 일은 내일로 넘어가거나 원하는 날짜로 미뤄집니다. 언제 무엇을 미뤘는지도 남습니다.
10
여행 중
찍은 사진과 그날 느낀 것을 메모에 그대로 붙입니다. 준비하며 쓰던 메모와 같은 곳에 쌓입니다.
11
다녀온 뒤
며칠이 걸렸고 할 일 몇 개를 끝냈는지가 함께 정리됩니다. 지워지지 않아서 다음에 또 갈 때 그대로 꺼내 봅니다. 완료한 날들은 활동 달력에 쌓입니다.
12
그다음
토익 900점, 이사 준비처럼 진행 중인 주제가 나란히 놓입니다. 각각 어디까지 왔는지와 다음에 할 일이 카드에 붙어 있어, 어느 것부터 손댈지 고르기만 하면 됩니다.
13
그동안 기록은
저희 서버에는 저장하지 않습니다. 집 컴퓨터 웹에서 적은 것이 폰과 홈 화면 위젯에 그대로 나타납니다. 로그인은 한 번이면 됩니다.

1년에 14,900원. 커피 한 잔 값으로 한 해를 씁니다.
14,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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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지하셔도 기록은 그대로 남습니다. 회원님 Google Drive에 있는 파일이라 저희가 가져갈 것이 없습니다.
주제 하나 만들고 할 일 세 개 다는 데 3분이면 됩니다. 오늘 할 일은 내일 아침 홈 화면에 떠 있습니다.
7일 무료 체험 · 결제 정보 없이 시작 · 안드로이드 앱은 스토어 등록 후 여기에 올립니다